서울시와 SBA, 소공인 브랜드의 가치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2026 서울도시제조 페어' 19일 개막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서울도시제조허브에서 '2026 서울도시제조 페어'를 개최하며 소공인 브랜드의 가치와 판로 확대를 지원합니다.
소공인 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리는 핵심 교두보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오는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서울도시제조허브에서 '2026 서울도시제조 페어'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소공인들의 우수한 제품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페어는 소공인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는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진행됩니다.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소공인들이 실제 시장에서 자생력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행사의 핵심적인 목표입니다.
패션쇼와 전시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참가자들은 소공인들이 가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숙련된 기술력이 집약된 브랜드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다음과 같은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 소공인 브랜드의 우수 제품 전시 및 브랜드 가치 홍보
-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브랜드 경쟁력 강화 지원
- 협업 전시와 패션쇼를 연계한 융복합 프로그램
- 시장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지원
특히 패션쇼와 연계된 협업 전시 프로그램은 소공인들의 제품이 소비자들의 실제 일상 속에서 어떻게 매력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를 생동감 있게 보여줄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소공인 제품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쌓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도시 제조 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발판
서울의 도시 제조 산업은 수많은 소공인의 정교한 기술과 열정을 바탕으로 유지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판로 확보와 브랜드 인지도 확산은 소공인들이 직면한 가장 큰 과제 중 하나입니다. 서울시와 SBA는 이번 페어를 통해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소공인들이 단순 제조를 넘어 하나의 강력한 독립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번 '2026 서울도시제조 페어'는 서울 소공인들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확인하고, 지역 경제의 핵심 축인 제조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