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비바테크 2026'서 K-스포츠테크의 글로벌 경쟁력 입증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이 프랑스 파리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하여 국내 유망 스포츠 스타트업과 함께 K-스포츠테크의 뛰어난 혁신 기술과 글로벌 시장 내 경쟁력을 전 세계에 성공적으로 입증했습니다.
K-스포츠테크의 혁신 기술, 유럽 시장을 사로잡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은 유럽 최대 규모의 혁신 기술 스타트업 전시회인 '비바 테크놀로지 2026'(Viva Technology 2026, 이하 비바테크 2026)에 참여하여 국내 스포츠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7일부터 나흘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었으며, 공단은 한국무역협회 등과 협력하여 'K-스포츠테크'의 우수성을 세계 무대에 선보였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국내 스포츠 스타트업들은 첨단 ICT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스포츠 솔루션을 공개하며, 급변하는 글로벌 스포츠 테크 시장에서의 기술적 우위를 증명했습니다. 현지 관계자들과 투자자들은 한국 기업들이 선보인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및 스타트업 지원 강화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이번 비바테크 2026 참가를 통해 국내 스포츠 기업들이 해외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펼쳤습니다. 특히 단순한 전시를 넘어,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내에서 한국 스포츠 기술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습니다.
공단은 앞으로도 국내 스포츠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유망한 스포츠 스타트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