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EWC 8강 진출 확정… ‘케리아’ 류민석의 파리 우승 공약 화제
2026-07-11
T1이 2026 e스포츠 월드컵(EWC) 8강 진출에 성공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서의 면모를 과시했고, 케리아 류민석 선수는 파리에서의 우승 세리머니를 예고했습니다.
EWC 8강 진출 확정
T1이 1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진행된 2026 e스포츠 월드컵(EWC) 리그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8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이번 승리로 T1은 대회 상위 라운드에 이름을 올리며 우승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케리아' 류민석의 우승 공약
경기 직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T1의 핵심 선수인 '케리아' 류민석은 우승 시 실행할 독특한 세리머니 공약을 발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는 우승을 차지할 경우 파리 현지에서 “파리 야호”를 외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류민석의 이러한 발언은 대회 개최지인 파리와의 연결고리를 강조한 것으로, 팀의 우승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됩니다. T1은 이번 8강 진출을 통해 대회 막바지까지 우승컵을 정조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