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와일드씽' 촬영 후 아이돌 존경…“너무 힘들어”, 솔직 고백
2026-05-07
강동원이 영화 '와일드씽'에서 아이돌 그룹 멤버로 출연하며 아이돌들을 존경하게 되었다고 털어놓았다. 강동원은 촬영을 통해 아이돌의 노고를 체감하며 솔직한 감정을 드러냈다.
영화 '와일드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이다. 강동원은 이 영화에서 혼성 3인조 그룹의 멤버로 활약하며, 아이돌로서의 삶을 연기했다.
강동원은 촬영을 마치고 난 후 아이돌 멤버들의 뛰어난 무대 퍼포먼스와 끊임없는 노력에 감탄하며 존경심을 느꼈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돌 활동이 생각보다 훨씬 힘들다며, 그들의 노고를 알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와일드씽'을 통해 강동원은 아이돌의 세계를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그들이 쏟는 노력과 열정을 새삼 깨닫게 된 것으로 보인다.
영화는 20년 만에 재결성한 '트라이앵글'이 다시 한번 가요계의 정상에 도전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강동원의 합류는 영화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