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 정치 대변인 출신 논란…'나솔' 시청자들 비난 쇄도
2026-05-07

MBN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이하 ‘나솔’)에 출연 중인 31기 옥순 참가자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옥순은 과거 대선 캠프에서 유력 후보의 대변인으로 활동한 이력을 공개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옥순은 프로그램 초반 자신의 과거 이력을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대선 당시 주요 후보 캠프에서 대변인으로 활동했던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옥순에 대한 갑작스러운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일부 시청자들은 옥순의 정치적 배경에 대해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정도면 정치인이 틀림없다”, “정치력이 남다르다” 등의 의견과 함께 “나는 솔로에 왜 출연했느냐”라는 질타도 쏟아지고 있다. 옥순의 출연이 프로그램의 순수성을 해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옥순의 과거 이력 재조명은 '나솔' 시청자들의 관심과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프로그램 측은 이번 논란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으며, 옥순 또한 현재 상황에 대한 언급을 삼가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