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교수, 어머니 응급 위기 극복 후 병상 근황 공개
2026-06-29
교수 겸 방송인 이호선이 응급 위기를 넘기고 일반 병실로 옮겨진 어머니의 근황을 전하며 애틋한 효심을 드러냈습니다.
어머니 곁을 지키는 이호선의 애틋한 마음
방송인 이호선은 지난 28일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호선은 해당 게시물에서 "오늘은 엄마랑 잡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어머니의 병상 모습을 공유하며 안도감을 나타냈습니다.
그는 어머니가 최근 겪었던 응급 위기 상황을 무사히 넘기고 현재 일반 병실로 전실되었음을 알렸습니다. 이호선은 "응급 위기를 넘기고 일반병실로 오셨으니 오늘은 옆에 꼭 붙어 잘 겁니다"라며 어머니를 간호하는 현재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살아만 계셔라' 진심 어린 메시지
이호선은 어머니를 향한 절실한 마음을 담아 "살아계시니 옆에서 잘 수 있다"는 글을 덧붙였습니다. 이는 급박했던 고비를 넘긴 어머니에 대한 감사함과 앞으로의 건강을 기원하는 간절한 심경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동료 방송인 장영란을 비롯한 많은 이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함께 안타까움과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이호선은 병실에서 어머니의 곁을 지키며 회복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