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김해 유명인 2번째? 송강호 다음은 나” 자신만만
2026-05-20

양상국이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 출연하여 김해에서의 인기를 과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오는 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옥문아’ 315회에는 ‘MZ의 아이콘’ 비비와 ‘촌놈의 아이콘’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양상국은 김해 출신임을 강조하며 “김해에서 유명한 사람 하면 송강호가 먼저 떠오르지. 그 다음은 바로 나”라고 넉살 좋은 입담을 뽐냈다. 자신감 넘치는 발언에 함께 출연한 비비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연예인들이 출연하여 자신만의 독특한 문제 풀이 방식으로 풀어가는 세트 프로그램이다. 각 분야의 지식과 센스를 뽐내며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비비와 양상국의 흥미로운 출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