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서민금융진흥원과 '청년미래적금' 출시…청년층 자산 형성 지원
2026-06-22

하나은행이 서민금융진흥원과 협약을 맺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목돈 마련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한다. 오는 22일부터 가입 신청이 시작되며, 청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펼친다.
하나은행-서민금융진흥원, 청년 자산 형성을 위한 전략적 협업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7일 서민금융진흥원(원장 김은경)과 청년 세대의 안정적인 경제적 기반 마련을 위한 '청년미래적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 초년생 및 청년들이 체계적으로 목돈을 마련하고,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식에는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과 하나은행의 주요 경영진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협약 내용을 성실히 이행하고, 청년층을 위한 금융 복지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 22일부터 본격 개시
이번 협약의 핵심 결과물인 '청년미래적금'은 오는 22일부터 가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해당 상품은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산을 축적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민간 금융기관의 전문성과 공공기관의 공익성이 결합된 맞춤형 금융 상품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대되는 주요 효과는 다음과 같다:
- 청년 세대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 기반 마련
- 목돈 마련을 통한 경제적 자립 능력 강화
- 민관 협력을 통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