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성, '난리 부르스'로 결승 무대 장악…'무명전설' 흥 폭발
2026-05-07

MHN 김소영 기자 | 황윤성이 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 결승 무대에서 '난리 부르스'를 선사하며 히트곡 탄생의 가능성을 높였다. 지난 6일 방송된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결승 1차전 '히트곡 미션'에서 황윤성은 공찬수 작곡의 '난리 부르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황윤성은 히트곡 선정 기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먼저 밝혔다. 그는 “멜로디가 쉽고 반복되는 게 많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언급하며 곡 선택의 이유를 설명했다. '난리 부르스'는 이러한 황윤성의 철학을 반영하여 듣기 쉽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구성되어 있다.
황윤성의 무대는 남진과 양세형으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더욱 주목받았다. 남진은 황윤성의 무대를 “미리 부자 된 것 같다”라고 칭하며 그의 뛰어난 실력에 감탄했고, 양세형 또한 황윤성의 퍼포먼스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처럼 전문가들의 극찬과 시청자들의 호응은 황윤성이 '무명전설'을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명전설'은 숨겨진 실력자들의 트롯 노래 실력을 겨루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황윤성의 이번 결승 무대 퍼포먼스는 '무명전설'의 흥행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